성전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

 

[책 소개] 

지금까지 ‘성전’은 풍성한 연구와 신학적 성찰의 자료로 사용되어 왔다. 하지만 이 성전이라는 주제가 세상 속에서 교회의 지속적인 선교 사역을 위해 어떤 의미를 지니는 걸까? 『성전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에서 두 저자는 성전신학을 책장에서 빼내어 강단에 갖다놓았다. 교회는 바로 이 강단에서 교회의 선교적 사명에 대해 가르침과 권면을 받는다.

[추천사]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세상 위에 계실 뿐 아니라 우리 가운데, 우리와 함께, 우리 안에도 계신다.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약속에 대해 더욱 자세히 듣기를 바란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해석하는 중요한 한 가지 방식은 성전에 대한 가르침과 참된 성전이신 예수님에 대한 가르침을 살펴보는 것이다. 그레고리 빌은 이 주제를 설득력 있는 학문적 저술로 발전시켰다. 그레고리 빌과 미첼 킴은 『성전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에서 이 개념을 현장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번안했다. 이 책은 목회자들이 설교하는 일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오늘날 많은 이들을 괴롭히는 고독감에 대한 훌륭한 해독제다.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존 프레임, 리폼드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자기 백성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 이 경이로운 비전은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언약적 목적들 가운데 핵심을 차지한다. 『성전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는 이 주제에 대한 수십 년간의 연구를 더 광범위한 청중에게 제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오늘날 이 세상에서 어떻게 이런 성경의 중대한 주제가 선교의 엔진이 되는지를 보여 준다. 알기 쉽고 매력적인 이 연구는 하나의 진수성찬이다.
마이클 호튼,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지은이]  

그레고리 빌(G. K. Beale)
그레고리 빌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Ph.D.)를 받았고, 현재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교수로 재직하며 신약신학과 성경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신약의 구약 사용 핸드북』, 『신약성경신학』(이상 부흥과개혁사), 『성전신학』, 『예배자인가, 우상숭배자인가?』 등이 있다.

미첼 킴(Mitchell Kim)
휘튼 칼리지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고 일리노이 주의 워런빌에 위치한 리빙워터 연합교회 담임목사다.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이민교회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노동자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위한 ‘여호수아 세대’의 설립과 지도를 도왔다. ESV 성경공부 시리즈 『창세기』(부흥과개혁사)를 썼다.

 [목차] 

서문
약어
서론
1장 에덴을 성전으로 읽기
2장 에덴을 확장하기
3장 에덴의 상실?
4장 에덴의 ‘리믹스’
5장 에덴의 회복
6장 에덴의 재건
7장 에덴의 확장
8장 에덴의 사역
9장 에덴의 완전한 확장
10장 “왜 예전에는 보지 못했을까?”
11장 실천적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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