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읽는 구약신학 – 스티븐 뎀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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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성경은 예수님과 초대 교회가 사용했을 가능성이 매우 많은 성경임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신학자들은 구약 성경을 최종적인 히브리 정경 형태로 거의 연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한 번 읽기만 하면 히브리 성경의 더 큰 구조는 그 내용을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뎀프스터 박사는 그 큰 구조를 볼 수 있도록 ‘광각 렌즈’를 제공해 준다. 이 책은 히브리 성경이 문학적 다양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놀랄 만한 구조적이고 개념적 통일성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그리고 이 책은 많은 본문이 더 큰 본문에 기여하며, 아담에서 인자로 그리고 다윗과 오실 다윗 계열의 왕에게까지 이르는 ‘통치와 왕조’의 이야기 안에서 그 의미와 중요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학식 있는 신학자보다 단편적이고 까다로운 사상가들이 훨씬 더 많은 서구 문화의 시대와 환경에서 뎀프스터 박사의 이 책은 중요한 개선책이 될 것이다.

[추천의 글]
뎀프스터 박사의 구약 줄거리 읽기는 신선하고 자극적이며 유익하고, 의심할 바 없이 많은 설교와 강의의 자료가 될 것이다. 뎀프스터 박사는 마지막 장에서 구약과 신약을 결합시키는 몇 몇 연결 고리들을 가리키는데, 이것은 분명 기독교 설교자와 교사들에게 시급한 목표다.”(D. A. 카슨)

[지은이]  스티븐 뎀프스터(Stephen G. Demster)

스티븐 뎀프스터는 캐나다 뉴브런즈윅에 위치한 애틀랜틱 침례대학교의 스튜어트 머리 종교학 교수다. 또한 그는 『새 성경신학 사전』과 『성경신학: 회고와 전망』의 기고자이기도 하다.

목차

시리즈 서문
작가 서문

서론

1장 단 권의 책 아니면 잡동사니: 구약신학에 대한 문학적인 접근
2장 타나크의 서론과 본론과 결론: 줄거리 개요(아담에서 다윗까지)

1부. 잃어버린 통치권: 이스라엘의 발생과 몰락
3장 이야기 줄거리가 시작되다(창세기)
4장 이야기 줄거리가 계속되다(출애굽기에서 신명기까지)
5장 이야기 줄거리가 계속되다: 전기 예언서(여호수아서에서 열왕기까지)

2부 회고와 전망: 그루터기와 새싹
6장 이야기 줄거리의 중단과 시적 주해의 시작: 후기 예언서들(예레미야서에서 열두 소선지서까지)
7장 시적 주해가 이어지다: 성문서(룻기에서 예레미야애가까지) 245

3부. 회복된 통치력: 이스라엘의 몰락과 소생
8장 시적 주해의 종결과 이야기의 재개(다니엘서에서 역대기까지)

결론
9장 모형론과 신약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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